북구문화원은 시민들에게 쇠부리 문화의
중요성을 일깨우기 위해 철제련 작업 시연회를 마련합니다.
북구문화원은 내일(5\/30) 북구청 야외광장에서 전통 쇠부리 장인인 정원호씨를 초청해 달천 철장에서 직접 자석으로 수집한 토철 100킬로그램으로 선조들이 사용했던 전통 로를 제작하는
행사를 갖기로 했습니다.
이 시연회는 다음달 개최될 울산쇠부리문화축제를 앞두고 시민들에게 쇠부리 문화를 알리고 역사적 사실감을 높이기 위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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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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