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농업경영인연합회는 불우이웃돕기를 위한
모내기를 실시합니다.
연합회는 내일(5\/30) 불우이웃을 돕기위한
쌀을 생산하기 위해 북구 달촌동에 위치한
4천5백평의 농지에 모내기를 합니다.
연합회는 2001년부터 5년동안 삼미금속으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은 농지에 경작을 실시해
지역의 불우시설과 독지노인등에 매년 쌀
50포에서 -100포가량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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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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