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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비리 수사확대 장기화 불가피

입력 2005-05-29 00:00:00 조회수 127

현대자동차 노조비리를 수사하고 있는
울산지검 특수부는 이헌구 전 노조위원장의
신입사원 입사추천사실을 확인한 데 이어
노조간부들의 납품비리 등 리베이트 단서를
포착하는 데 수사력을 모으는 등
사실상 2단계 본격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검찰은 지난주 취업비리와 관련해 전현직
노조간부와 취업희망자를 연결해준 브로커 등
9명을 사법처리한 데 이어 회사측 관계자와의
공모 가능성 등 또 다른 비리에도 수사의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검찰 수사가 3주간 진행된 가운데 앞으로 수사확대와 수사 장기화도 불가피할 것으로 검찰
측은 내다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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