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29) 오후 2시 반쯤 울산시 울주군
간절곶 동방 2마일 해상에서 부산선적
채낚기 어선 9톤급 장생 3호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배는 전소돼 침몰했지만
장모 선장등 선원 11명은 다행히
모두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기관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구조된 선장과 선원이 울산항에 입항하면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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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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