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9회 영호남 시.도지사 협력회의가
바다의 날인 오는 31일 동구 현대호텔에서
열립니다.
이번 협력회의에는 울산과 대구,광주,전남등
8개 시.도지사가 참석해 동서교류 협력 방안
등의 안건을 두고 협의를 벌입니다.
영호남 8개 시도 지사들은 행사 당일 바다의 날 기념식과 고래박물관 개관식에 참석하고
현대자동차 등 울산지역 산업 시설도 둘러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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