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산 철쭉 군락지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문화재청은 오늘(5\/27) 문화재위원회를 열어
가지산 일대의 철쭉 군락지를 심의한 결과
국내에서 가장 넓은 면적인 98만제곱미터에
철쭉과 노거수가 서식하고 있어 천연기념물로 지정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보존가치가 높은 것으로 조사된
울산 십리대밭도 현재 문화재청의 현지 실사
진행되고 있는 등 천연기념물 지정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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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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