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월 17일과 21일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리는 피스컵 코리아 국제 축구대회
울산 경기에 대한 축구팬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피스컵코리아 축구대회 조직위는 7월17일에는
개최팀 성남 일화와 프랑스 올림피크 리옹의
경기가 열려 국.내외 축구팬들이 대거 울산을
찾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또 21일에 열리는 잉글랜드 명문 토튼햄
햇스퍼와 이천수가 뛰는 스페인 레알
소시에다드의 경기가 열려 이 경기 역시
국.내외의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한편 대회 조직위는 다음달 9일 문수경기장에서
울산지역 축구 관계자들을 상대로 순회설명회를
갖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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