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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C울산회의 오늘 개막

이상욱 기자 입력 2005-05-27 00:00:00 조회수 0

제 57차 국제포경위원회 연례회의가
오늘(5\/27) 개막돼 다음달 24일까지 한달간의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회의에는 IWC 61개 회원국 정부대표와
고래학자,NGO,취재진등 800여명,연인원
만여명이 참가한 가운데,오늘(5\/27)부터
사흘동안의 워크숍에 이어 과학위원회,
실무위원회,총회등의 순으로 진행됩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원주민 포경과 상업포경의
전제조건인 개정관리제도,고래포살 방법 등
25개 의제를 두고 논의를 거쳐 총회때
표결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이번 회의를 기념회 IWC기념콘서트와
퓨전음악회,고래축제등 다양한 공연과 문화
행사를 준비해 놓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또 회의장인 롯데호텔에 종합안내소와
기념품 판매소를 설치하고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고래 시티투어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한편 IWC울산회의에 참가할 니키 그랜드
IWC사무국장과 더그 드마스터 과학위원회
의장등 9명이 오늘(5\/27)밤 입국해
다음주부터 시작될 과학위원회 준비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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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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