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IWC 회의에서 쟁점이 될 과학조사 포경
허용 여부에 대해 한국과 일본이 의견을
같이하고 공동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한나라당 김기현의원은 오늘(5\/27) 국회의원
회관에서 주한 일본대사관 야마모토 공사와
만나 오늘(5\/27) 개막된IWC 울산 연례회의
기간 동안 조사포경 허용을 위해 한국와 일본이
협력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와함께 김 의원은 고래와 관련해 연구 조사한
다양한 정보들을 요청했고 일본측도 적극
협력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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