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의회는 오늘(5\/27) 경주시의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 시설 유치 계획
철회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북구의회는 이 결의안에서 경주시가 유치하려는
핵발전소와 핵폐기장 단지화를 즉각 철회할
것과 주민투표를 통한 의견 결정을
촉구했습니다.
북구의회는 또 경주시가 유치하려하는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은 북구 강동지역과 인접해 있어 위험성이 크고 울산이
핵도시의 이미지까지 뒤집어쓸 우려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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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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