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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자원의 효과적인 보존과 활용을 위해
지난 1948년 설립된 IWC 즉
국제포경위원회 연례회의가 오늘(5\/27)
한달간의 일정으로 울산에서 개막합니다.
울산에서 첫 개최되는 이번 국제회의는
고래도시 울산을 세계로 알리게 될 것입니다.
중계차가 총회장이 마련된 롯데호텔앞에
나가있습니다.
서하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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녜,IWC 국제포경위원회 연례회의
주 회의장인 롯데호텔앞에 나와있습니다.
오늘 개막하는 국제포경위원회를 축하하기 위해
시가지 곳곳에는 대형 꽃탑과 현수막이
나부끼면서 축제의 개막을 알리고 있습니다.
다음달 24일까지 약 한달간 계속될
이번 회의는 특히 지난 86년부터 금지된
상업포경재개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약 한달간 계속될 이번 회의에서는 또
천연기념물인 귀신고래에 대한 조사와
배를 타고 고래를 구경하는 관경산업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도 펼쳐지게 됩니다.
지금 이 자리에 김지천 항만수산과장을
모시고 몇 말씀 나눠보겠습니다.
◀INT▶김지천 항만수산과장 울산시
질문 1) 회의일정과 절차에 대해 소개
질문 2) 울산 첫 국제회의인데 개최의의에 대해
이번 IWC 회의기간중에는 또
국제윈드서핑대회를 비롯해
오는 31일 바다의 날 행사---
다음달 17일 장생포 고래축제등 크고 작은
문화행사가 이어지고 선사시대
한반도 고래문화를 표현한 국보
반구대 암각화도 일반에 공개되고 있습니다.
또 국내 최초로 고래박물관이 개관해
우리나라 고래역사와 문화를 한눈에
살펴 볼 수 있습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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