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 울산컵 국제 윈드서핑대회가
내일(5\/27)부터 오는 31일까지 진하해수욕장
앞바다에서 열립니다.
울산시와 울주군,울산시 윈드서핑연합회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세계 22개국에서 22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주니어부와 남자부, 여자부등 6개 종목으로 나눠 치러집니다.
대회를 앞두고 이미 외국인 선수 80여명이
울산에 도착해 대회장에서 적응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는 국제 방송망을 갖춘
스타 TV를 통해 세계 120여개국에 중계될 예정이어서 울산의 기업과 역사, 문화,특산품 등에 대한 홍보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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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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