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IWC울산회의가 끝나는 다음달
24일까지 각종 전염병 예방과 확산을 막기위해
모니터링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급성 설사환자 감염실태
파악을 위해 보건소와 주요 병.의원에 대해
주 2회 이상 가검물을 수거해 검사하고
울산연안 6개 지점의 해수와 해초,패류 등을
채취해 비브리오균 유행예측조사를 펴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음식과 수질 위생세균 검사를 위해
식수와 집단급식소 조리용구 등에 대해
수시로 식중독 검사를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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