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5\/26) 교통영향심의위원회를
열어 중구 우정동에 추진중인 지하 6층,지상
51층 규모의 주상복합 아파트 신축 건을
원안 가결했습니다.
이와함께 울주 삼남 교동의 699세대 아파트와
960세대의 북구 농소 신천동 아파트 신축도
단지내부도로에 미끄럼 방지시설을 설치하고
지하 주차장 곡선램프 구배를 13% 이하로
할 것 등을 조건으로 각각 가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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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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