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26) 오후 7시45분쯤
남구 용연동 휴비스 방사공장에서 불이 나
회사내 자체 소방대와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45분만에 꺼졌습니다.
폴리에스터를 만드는 이 공장은
원료가 배관 틈새로 흘러나와 불이 난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액은 조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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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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