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맹우 울산시장과 환경단체 회원들이
태화강 수중정화활동을 체험한 데 이어,
울산시 공무원들도 오늘(5\/26)부터 다음달
15일까지 태화강 수중정화활동을 벌입니다.
울산시는 이 기간동안 하루 5명씩,모두
60여명을 태화강 정화활동에 투입해 태화강
방사보와 명촌교 주변에서 쇠말뚝 등 불법어로 시설을 청소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특히 여름 홍수때 상류로부터
오염물질이 많이 유입되는 만큼 오는 9월부터
2차 태화강 정화활동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