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울산현대가 브라질 용병 스트라이커
카르로스의 재계약 문제를 놓고 고민에
빠졌습니다.
김정남 감독은 최근 브라질을 방문해
카르로스의 원소속팀과 계약연장 여부에 대해
논의했지만 임대하겠다는 팀의 방침과는 달리
브라질 구단은 비용이 많이 드는 완전 이적을
원하고 있어 신중하게 검토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7월 울산의 유니폼을 입은 카르로스는
지난시즌에만 14골을 뽑고 올해 컵대회에서도
8경기에서 5골을 터트리는 등 뛰어난 활약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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