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민관합동으로 수돗물 수질 검사를
실시한 결과 정수장과 수도꼭지,간이상수도등 모든 먹는 물에 대한 수질기준이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한달동안
수돗물 검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수질검사는 정수장 6곳과 수도꼭지 30개,
저수조 10개소등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미생물등에서 기준치를 전혀 초과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수질검사의 공정정 확보를 위해
처음으로 대학교수와 시민단체,공무원등이 공동으로 참여했으며,최첨단 분석기인 질량분석기와
가스크로마토 그라피등 첨단장비 20종을
투입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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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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