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어업인 등
잠수관련 종사자들 대상으로
잠수병 순회 치료에 나섭니다.
울산에는 현재, 어업종사자 천3백명과
잠수동호인 460명 등 잠수종사자가
모두 천7백여명에 이르는 가운데,
이중 상당수가 잠수병 치료대상자임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따라서 울산해양청은 치료희망신청을 받아,
올해 10월까지 지역을 순회하며
의료지원을 할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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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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