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파견한 러시아 시장개척단이 해외
바이어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귀국했습니다.
울주군은 지난 16일부터 10일간 러시아 주요
도시에서 모두 455억 상당의 수출 상담을 벌여 이 가운데 60억원은 현지에서 수출계약이
체결되는 실적을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시장 개척단 참가 업체별 수출 상담 실적을
보면 금호섬유공업이 214억원,광역리텍이
106억원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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