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1일 바다의 날을 맞아 지역 어촌별로도
풍성한 행사가 펼쳐집니다.
북구 강동지역의 정자,신명,화암지역
횟집들은 바다의 날을 맞아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1주일 동안 횟값의 10%를 할인해주는 수산물 세일 행사를 실시합니다.
또 바다사랑 운동 확산을 위해 북구지역
각 어촌계에서는 강동 앞바다에 어선
30여척으로 해상 퍼레이드를 펼치고 넙치 18만 마리를 방류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