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건설 경기가 대규모 아파트 건설이
잇따르면서 호황을 보이고 있지만
지역 건설업체들의 실적은 증가하지 않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올해 1\/4분기동안 울산지역 건설 발주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93%가 늘어난 가운데
특히 민간부문은 293%나 증가했습니다.
그러나 주요 건설공사를 대부분 서울 등
다른지역에 본사를 둔 대형 건설업체들이
독차지 하면서 울산지역 건설업체의 수주량은
소폭 증가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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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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