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5\/24) 오후 8시 45분쯤
동구 방어동 INP 중공업 3공장 사무실에서
불이나 책상등 내부 집기를 모두 태우고
소방서추산 4백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뒤
1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직원들이 모두 퇴근한 빈 사무실에서
갑자기 불이 치솟았다는 목격자의 진술에 따라
전기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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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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