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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현대 5,6월 공백 우려

조창래 기자 입력 2005-05-25 00:00:00 조회수 182

대표팀 차출과 선수 이적 등으로 다음달까지
프로축구 울산 현대의 전력에 차질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현대 호랑이 축구단은 국가대표 김진용과
김정우,유경렬 선수가 대표팀에 차출된데다
박진섭이 성남으로 이적해 공격력에 불안
요소가 더해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재활치료를 받고 있는 유상철이 지난
22일 경기부터 조금씩 뛰고 있는데다 7월부터
브라질 수비수 무사가 합류하고 피스컵이
끝난 뒤 이천수가 팀에 복귀하는 만큼
그 때부터는 공격과 수비 모두 정상 전력을
되찾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TV

한편 울산은 오는 29일 성남 일화와 원정
경기를 가질 예정이며 이날 경기가
다음달까지의 전력을 판가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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