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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 재선충병 항공방제 주의

이상욱 기자 입력 2005-05-25 00:00:00 조회수 144

소나무 재선충병을 막기 위한 항공방제가
오는 26일부터 시작될 예정으로 있어 해당 지역 양봉 농가들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소나무 재선충병의 확산을 막기 위해 오는 26일과 다음달 2일,7일 3차례에 걸쳐
울주군 온산읍과 온양읍,서생면,청량면등
183ha에 대해 항공방제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이에따라 항공방제 약제인
치아크로 프리드로 인한 양봉농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양농 농가는 벌통을
밀폐하거나 방제지역밖으로 옮기고,
음식물이 외부로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올해 울산지역에서는 북구 무룡산과 온산읍
하산리등에 소나무 재선충병이 발생해
피해면적이 176ha에 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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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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