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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소 이제는 친절로 승부한다.

서하경 기자 입력 2005-05-24 00:00:00 조회수 10

◀ANC▶
브랜드와 가격을 앞세워 목 좋은 곳만 찾던
주유소들이 이제는 영업 전략을 바꿨습니다.

친절을 무기로 한 서비스로 소비자들을
찾아오게 만들고 있습니다.

서하경기잡니다.
◀END▶
◀VCR▶
적자 투성이인 주유소를 인수한 강창호씨는
영업전략을 바꿨습니다.

가격을 낮추고 브랜드를 내세웠지만 손님이
늘지 않자 주인이 먼저 발벗고 손님들을
맞이했습니다.

◀INT▶강창호
(가만히 있으면 손님이 없다. 그래서 친절로)

사장님이 몸소 친절을 보이자 종업원들도
저절로 친절이 몸에 익으면서 오는 손님을
맞이했습니다.

◀INT▶유영화
(또 오고 싶네요)

어느새 매출은 두배로 늘었고 단골 손님까지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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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을 낮춰도 손님이 늘지않자
고민하던 양제국씨도 방법을 바꿨습니다.

단골 손님을 VIP고객으로 삼아
주유소에서도 우대 고객 마케팅을 펼치는
것입니다.

◀INT▶윤우철
(가격은 좀 비싸도 서비스 마음에들어)

때문에 매일 바뀌는 아르바이트생들에게도
서비스 정신을 일깨우기 위해 본사에 요청해
특별 친절 교육까지 시켰습니다.

한번 방문한 손님을 다시 오게 만드는 방법은
가격과 브랜드가 아닌 친절을 바탕으로한
서비스였습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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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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