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코리아국제양궁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러낸
남구청이 오는 2천9년 세계선수권 대회를
유치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습니다.
남구청은 대한양궁협회로 부터 2천9년 대회
유치에 도움을 주겠다는 약속을 받아냈다며
이번 대회에서 드러난 문제점을 보완해
세계 선수권 대회 유치에 필요한 모든 준비를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남구청은 현재 300여명이 동시에 경기를 펼 수
있는 문수국제양궁장의 시설만으로 충분히
대회를 치를 수 있지만 돔형 결승 경기장을
추가로 건설해 경기 집중력을 높이고 접근성과
주차문제만 해결한다면 충분히 승산이 있다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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