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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부총리, "울산국립대 설립 다음달까지 마무리"

최익선 기자 입력 2005-05-24 00:00:00 조회수 174

김진표 교육부총리는 오늘(5\/24) 울산시
교육청을 방문해 "울산 국립대 설립 문제는
늦어도 다음달 말까지 마무리 해 내년 정부
예산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부총리는 "울산의 국립대 설립 문제는
대통령의 공약 사항으로 "부산 해양대의
이전이든, 새로운 국립대의 신설이든 다음달
말까지 이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 부총리는 또 해양대 이전과 울산에 새로운
국립대의 신설 등 두가지 가능성을 모두
열어두고 있다"고 밝혀 해양대 울산이전 문제가 여의치 않으면 국립대 신설도 배제하지
않겠다는 뜻을 내비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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