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57차 IWC 울산회의가 사흘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국내 고래 역구의 중심지가 될 해양
수산부 산하 고래연구센터가 공사에
들어갔습니다.
고래연구센터는 3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장생포 해양공원내 만 3천㎡의 부지에,
지상 3층 ,지하 2층 규모로 오는 12월말
완공될 예정입니다.
고래연구센는 혼획 또는 좌초된 고래의
DNA 분석을 통한 고래의 회유와 분포 범위,
계통군 조사,고래의 먹이 소비와 수산자원과의 관계 등을 연구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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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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