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WC 울산회의를 앞두고 회의 참가자들이
저렴한 비용으로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화된 시티투어 프로그램이
마련됐습니다.
울산시는 IWC 회의에 참가한 외국인과 행사
관계자들 대상으로 다음달 4일부터 25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무료 시티투어을 실시하는
한편,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한 유료 울산
고래투어도 준비했다고 밝혔습니다.
무료 시티투어는 롯데호텔을 출발해
고래박물관과 월드컵기념관,석남사,
반구대암각화를 돌아오는 코스로,문화관광
해설사와 외국어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탑승해 울산의 관광자원과 문화유산을 안내합니다.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한 울산고래투어는
다음달 4일부터 26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9시 30분에 태화호텔을 출발해 고래박물관과
월드컵기념관을 둘러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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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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