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지원 비료를 수송할 북한 선박이 잇따라
울산항에 입항하고 있습니다.
울산지방해양수산청 등에 따르면 지난 22일
백두산호가 울산항 3부두에 입항한데
오늘(5\/24) 만3천t급 청진 2호가 울산항에
들어와 비료 선적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또 내일(5\/25) 오후에도 1만7천t급 미래호도
대북 지원 비료를 북한으로 수송하기 위해
울산항에 입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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