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의 임원들이 안전체험교육에 직접
참여하면서 전직원의 안전 의식 강화에
나섰습니다.
현대중공업 중역과 부서장, 협력회사 대표 등 540여명의 관리자들은 다음달부터 사내 안전
체험교육관에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산업재해에 대비한 안전체험 교육 프로그램에
참가합니다.
지난 3월 문을 연 안전체험 교육장은 가상
체험 안전교육과 함께 발판이동, 맨홀추락 등
생산현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고를 직접 체험하고 실험해 볼 수 있는 시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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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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