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5\/24)
전신주의 전선을 훔치려던 26살 김모씨등
두명에 대해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2일
북구 어물동 도로에 놓인 전신주를 타고 올라가
시가 5백만원 상당의 전선 50미터를 잘르던중
순찰중인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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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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