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울산시가 걷어들인 담배소비세가 크게
줄어 들어 금연자가 상당히 늘어난 것으로
추정됩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4월말까지
징수한 담배소비세는 93억8천9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50억원이나
줄었습니다.
또 오는 7월에 담배값 추가 인상이 예고돼
있어 담배를 끊는 사람은 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담배소비세의 절반은 교육청에 들어가는
법정 전입금이어서 교육예산 확보와 진행에
차질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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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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