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청이 경로당의 시설 점검을 한 결과,
시설이 낡아 3곳 가운데 1곳은 개보수가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북구청에 따르면 이번 점검에서 96곳의 경로당 가운데 보수가 필요한 곳은 34곳이며, 화장실 시설이 가장 열악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북구청은 일부 경로당은 지은지 10년이 넘어
내부 벽지에 곰팡이가 생기는 등 방수가
시급했고, 건물페인트가 변색된 경우도
많아, 빠른 시일안에 예산을 확보해 수리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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