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청 공무원들이 농산물 생산자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하는 친환경 먹거리 공동체를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북구청 먹거리 공동체는 북구지역 5곳의
농가에서 생산자로 참여하고 공무원 79명이
가입해 친환경 농산물을 싼 값에 산지에서 직접 공급 받기로 했습니다.
또, 앞으로 공무원 뿐 아니라 일반 주민들도
공동체에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할 방침이며, 현재 쌀과 배, 애호박 등 일부 농산물로 한정된 품목도 종류를 넓혀나갈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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