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영수증을 발급받지 못한 소비자의 민원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국세청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4월말까지
현금영수증 발급을 거부해 신고된 건수는
6천100여건이며, 이 가운데 음식, 숙박업이
40%로 가장 많고 소매업이 33%,
학원, 미용실 등 개인서비스업이 14%로
파악됐습니다.
이에 따라 국세청은 고의적으로
현금영수증 발급을 거부하는 업소에 대해서는
세무 조사를 통해 탈세 혐의가 명백하면
세금을 추징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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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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