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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신설 논의

조창래 기자 입력 2005-05-23 00:00:00 조회수 116

◀ANC▶
울산 국립대 신설하자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범시민추진단은 신설을 요구하는 탄원서를
정치권에 전달했고 내일(5\/24) 김진표
교육부총리가 울산을 찾습니다.

정부가 신설 카드를 꺼낼지가 관심입니다.

홍상순기잡니다.
◀END▶
◀VCR▶
해양대학교 울산 이전 논의가 석달째
지지부진하면서 국립대 신설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또 다시 높아지고 있습니다.

울산 국립대 설립 범시민추진단은 오늘(5\/23)
울산국립대 신설을 요구하는 탄원서를
정치권과 국민고충처리위원회에 전달했습니다.

이들은 해양대 이전은 부산지역 반대여론 때문에 애초부터 불가능한 일이었다며,
노무현 대통령의 울산 국립대 신설 약속을 지킬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내일(5\/24)은 김진표 교육부총리가
울산 방문에 이어 부산에서 지역 인사들과
간담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해양대 이전 문제에 대한 울산과 부산지역의
여론을 파악하기 위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김 부총리가 내일(5\/24) 간담회에서 국립대
신설을 제안할수 있다는 분석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신설 방안은 울산시가 신설 비용의
70%를 부담하라는 조건이 제시될 것으로
알려져 울산시가 수용하지 쉽지 않은
상태입니다.

울산 국립대 설립 논의가 원점에서 또다시
시작되는 것은 아닌지 우려됩니다.
mbc뉴스 홍상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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