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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피스 천막철거 자유의사에 맡기기로

입력 2005-05-23 00:00:00 조회수 28

한달 보름이 넘도록 장생포 해양공원에
무단으로 천막을 치고 고래보호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국제환경단체인 그린피스에 대해
울산시가 철거와 관련해 그들의 자유의사에
맡기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국제포경위원회 행사장을 점유한
그린피스측이 퇴거명령에도 불구하고
철거하지 않자 강제철거를 검토했으나
그린피스측의 자유의사에 맡기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그린피스측이 자신들도
행사의 엄연한 일부분이라고 주장하는 것을
일부 수용한 것으로 보이며 강제 철거시
우려되는 국제여론의 악화도 의식한 것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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