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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플랜트 사태 울산 이미지 타격 우려"

조창래 기자 입력 2005-05-23 00:00:00 조회수 40

박맹우 울산시장이 최근 건설플랜트 노조의
사태가 새롭게 개선되고 있는 울산의 이미지를
또다시 노사 분규의 도시로 바꿔놓고 있다며
안타까움을 표시했습니다.

박 시장은 오늘(5\/23) 열린 주간 업무
보고회에서 이와같이 말하고 이런 상황에서
어떤 기업이 울산으로 오겠느냐며 과격
노사분규 도시라는 이미지를 없애는데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습니다.

이와함께 이번주에는 IWC울산회의와 바다의날
행사,영호남 시.도지사 협력회의 등의 행사가
줄줄이 열리는 만큼 과격 집회 때문에 이들
행사가 차질을 빚을 경우 노동계가 이를 책임
져야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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