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비리를 수사하고 있는
울산지검 특수부는 취업비리와 관련해
추가로 전현직 노조간부 서너명에 대해
신병확보에 나섰습니다.
검찰은 이들에 대해 출석요구서를 발송하는 등
소환조사하기로 했으며 혐의점이 드러나면
사법처리할 방침입니다.
검찰은 취업청탁과 금품수수의혹을 확인하기
위해 지난주 회사측 고위간부 2명을 조사한 데 이어 필요하면 회사 관계자 추가 소환도
검토중입니다.
검찰은 노조집행부 납품비리의혹이나
차명계좌운용 등 지금까지 제기된 의혹에
대해서도 확인작업을 계속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