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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자 노사, 불법파견 교섭 무산

입력 2005-05-23 00:00:00 조회수 117

현대자동차 노조가 올해 임단협에 앞서, 사측에 요구했던 불법파견 철폐를 위한 교섭이
무산됐습니다.

노조는 오늘(5\/23) 오후 2시 울산공장에서 불법파견 철폐를 위한 특별교섭 노사간 상견례를
갖기로 했지만, 사측이 나오지 않아 열리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노조는 불법파견 대국민 사과와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등을 논의할 교섭이
사측의 일방적인 거부로 무산됐다며, 일정을
다시 확정해 회사에 통보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현대자동차는 불법파견은 법적으로 해결해야 될 사항이고, 고용관계가 없는 하청업체 직원 문제는 노사간 단체교섭 대상이 아니라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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