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해상에서 해난 구조와 어자원 보호 업무를 담당하게될 1천 500톤급 경비함이 오늘(5\/23) 현대중공업에서 진수식을 가졌습니다.
제민 8호로 명명된 경비함의 진수식에는
해양경찰청 이승재 청장, 송인동 청장,
김명규 정무부시장,현대중공업 유관홍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해양경찰청장 부인 박영희
여사에 의해 진수됐습니다.
제민 8호는 길이 98.1미터, 깊이 6.8미터, 최대 시속 21노트이며, 최대 30일간의
장기 항해도 가능합니다.
제민8호는 20mm 발간포와 M-60기관총을
탑재했으며 1만톤급 선박 예인 시스템과 재난
구조시스템을 갖췄으며, 시험 항해를 거쳐
오는 11월부터 독도 해상에 배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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