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미국 앨라배마공장 준공식을
시작으로 본격 출시한 신형 쏘나타의
판매활동을 강화하며 미국시장 총력적에
나섰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앨라배마공장의 첫번째
생산차종인 쏘나타의 성패가 미국시장에서의
성장과 글로벌 메이커로의 진입을 위한
분수령이 될 것으로 판단해
올인 마케팅 전략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현대자동차는 6월까지
미국내 6개 전국방송과 41개 케이블TV의
인기 프로그램에 광고를 집중배치하고,
미국전역에서 시승행사를 여는 등
대대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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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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