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5\/22) 오후 7시 25분쯤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 동방 14마일 해상에서 기관고장으로
표류중이던 9.7톤급 채낚기 어선 경금호 선원
김모씨등 5명이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경금호는 방어진항에서 출어한뒤 3시간뒤
기관고장으로 발이 묶이자 해경에 긴급
구조를 요청했습니다.
해경은 어민들에게 출항시 항상 사전점검을
철저히해 대형 해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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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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