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올해 특수시책으로 울산지역 48개 대기업과
노동조합의 자매결연을 추진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이달들어
울산지역 100명 이상 사업장의 노동조합
60여곳에 재래시장과의 자매결연 추진에 따른 협조공문을 발송하고
다음달중에 시장대표와 노동조합과의
간감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이에따라 다음달말까지
재래시장과의 자매결연을 바라는 노동조합을
선정한 뒤 7월부터 48개 시장과 차례로
자매결연식을 주선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대해 일부 노동조합은
노동자와 서민은 본질적으로 공동체 의식이
강하다며, 자매결연 참여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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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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