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구도심 재개발과 관련해
주민들과 중구청의 마찰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복산 3, 북정 1, 3지구 주택재개발
비상대책위원회는 현재 중구청 앞에서
철야농성을 계속 벌이고 있지만,
중구청이 법과 절차를 무시하면서
재개발 사업을 막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중구청은 서울과 부산에서 같은
조건에 재개발 사업승인이 난 예가 있지만,
도심의 난개발을 막기 위해서는 어쩔수 없는
선택이라며 사업승인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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