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검진을 받은 10명 가운데 3명은
건강에 이상이 있고, 암 검진을 받은
100명 가운데 8명은 암 의심 또는
암치료대상으로 집계됐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지역본부가
지난해 부산, 울산, 경남지역에서
건강검진을 받은 130만명의 결과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습니다.
때문에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질병의 조기 발견과 조기 진료를 통해
국민의료비를 절감한다는 근본취지에서
현재 52%에 머물고 있는 건강검진 수검률을
끌어올리는데 주력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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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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