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지원비료 수송이 육로부터 시작된 가운데,
북측 화물선이 비료 인수를 위해
울산항에 입항했습니다.
북한 화물선 백두산호가 오늘(5\/22) 오후 4시
30분쯤 울산항 3부두에 입항해 비료 5천톤을
싣고 오는 25일쯤 남포항으로 돌아갑니다.
북측 화물선이 울산항구에 들어온 것은
울산항이 만들어진 이후 처음입니다.
이번 비료 지원은 정부가 남북 차관급 회담에서
비료 20만톤을 북한에 긴급 지원하기로
합의한데 따른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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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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