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5\/22)
SK울산공장 정유탑을 점거해
고공농성을 벌인 혐의로 울산건설플랜트노조
간부 42살 이모씨등 세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일부터 18일까지
남구 부곡동 SK울산공장에 침입해
70여미터 높이의 정유탑을 점거한 뒤
고공농성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과격시위 사실이 드러난 노조원 14명에 대해 출석요구서를 발송한 상태며,
현재까지 건설플랜트 노조의 파업 이후
사법처리된 구속 노조원은 모두 26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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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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